[헤럴드POP=오현지기자]채은과 창석이 첫 여행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 에서는 채은창석 커플이 서로 꽃을 주며 50일을 축하했다.
오창석은 촬영이 늦게 끝나 채은을 오래 기다리게 했다. 하지만 채은은 50일과 첫 여행을 기념한다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채은은 꽃과 촛불을 준비했고, 또 머리에 리본을 달고 창석을 맞이했다.
오창석도 미리 준비한 꽃을 채은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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