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윌리엄이 방문선생님과 함께 공부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손님맞이 세수에 나섰다.
윌리엄은 “얼른 보고싶어”라며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렸다. 이에 샘은 “눈꼽이네 떼”라고 말하며 스스로 세수하도록 유도했다. 윌리엄은 벤틀리와 함께 스스로 세수를 마친 후, 거실에 탈취제를 뿌리고 누군가를 기다렸다.
샘이 손님맞이를 위해 상을 펴자 벤틀리는 상 위에 올라타서 “밥”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상을 편 이유는 밥이 아니라 방문 선생님을 만나기 위한 것이었다. 초인종이 울리고 방문 선생님이 찾아왔다. 윌리엄은 격하게 선생님을 반기며 공부를 시작했다.
한편 벤틀리는 혼자 남아 공부하는 형의 모습을 아련하게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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