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문제아들' 캡처
KBS2 '옥탑방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뉴욕댁 서민정이 문제풀이에 나선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문제아들'에서는 서민정이 출연해 MC들과의 과거를 폭로했다.

서민정은 정형돈은 2003년 이후로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 '브레인서바이벌'에서 제가 기죽어서 있는데, 재밌다고 리액션을 해주셔서 상금까지 탔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민정은 "김용만 선배는 2년 전에 '민정아 보증 부탁좀 해도 될까?'하고 문자가 온 적 있다"면서 "보증은 무서운거라 생각해서 남편에게 말했더니, 무조건해줘야 한다고 했고, 알고보니 아들이 유학을 시작하는데, 미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주소랑 전화번호가 보증으로 꼭 필요했던 거 였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당시 메인MC 김용만은 훈훈한 미담이 없다"고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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