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혜진이 크렘린 투어에서 TMI를 대방출 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의 크렘린 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진투어와 함께하는 크렘린 투어가 시작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종을 보시고 있다"라며 "여러분이 보고계신 종은 '황제의 종'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황제의 종'을 보러 온 한혜진은 "여러분들은 지금 세계적인것들과 함께하고 있다. 세계적인 가수, 개그맨, 치아, 배우, 톱모델과 함께 세계적인 대포 '황제의 대포'를 보고있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스카스카야 망루에 대포가 있었는데 한번도 사용을 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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