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힙합왕-나스나길'
SBS '힙합왕-나스나길'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나은이 이호원을 만나기 위해 경찰서에 찾아왔다.

30일 방송된 SBS '힙합왕-나스나길'에서는 방영백(이호원 분)을 걱정하는 송하진(이나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하진은 엄마의 문제로 유치장에 있는 방영백을 만나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다. 하지만 경찰관은 면회 시간이 끝났다며 이를 거절했고, 고민하던 송하진은 “그럼 편지는 전해줄 수 있죠?”라며 물어봤다. 못마땅하다는 듯한 경찰관의 태도에 당돌하게 으름장을 놓기도.

송하진은 ‘위대한 개츠비’의 구절을 편지에 남겼고, “우리 내일은 꼭 만나”라는 말을 읽던 방영백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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