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제프리스 무술 감독 / 사진=민선유 기자
척 제프리스 무술 감독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척 제프리스 무술감독이 내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라호텔 라일락홀에서 진행된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 내한 기자회견에서 척 제프리스 무술감독이 내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척 제프리스 무술감독은 “이번에 한국에 처음왔다. 하지만 저는 태권도를 18살 때부터 배웠다. 이렇게 특별한 이벤트에 초대를 받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척 제프리스 무술감독은 이번 내한에 대해 “앞으로 차세대 액션스타들 한국뿐만 아니라 인재들을 같이 모아서 액션 영화를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워싱턴에서 만났던 저의 한국 스승님처럼 저도 그런 것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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