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과거 임수향의 어머니를 살해한 범인으로 이장우의 어머니가 무기징역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에서는 모석희(임수향 분)와 허윤도(이장우 분)의 과거 이야기가 밝혀졌다.
이날 모석희의 엄마가 살해되고 허윤도의 엄마 임순(조정숙 분)이 살해혐의로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받았다. 임순은 한제국(배종옥 분)을 바라보며 "약속과는 다르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모석희가 미국으로 쫒겨났다. 모석희가 "나 진짜 가야되요?"라고 묻자 한제국은 "그게 모두를 위하는 길입니다. 아가씨"라고 답했다. 모석희는 "나 안가면 안되요? 할아버지랑 여기서 살게해주세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모석희는 한제국의 금방 돌아올 수 있다는 말을 믿고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한제국은 "모석희 아가씨가 한국에 다시 돌아올일은 없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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