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27일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셀 폰 페르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그가 분한 악셀 폰 페르젠 백작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 귀족. 인물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역할에 팬들 또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한편 황민현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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