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이 지상파 수목극 1위에 등극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전국기준 4.4%(27회), 6.9%(28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8%(25회), 5.9%(26회)보다 각각 0.6%P, 1.0%P 상승한 가운데 지상파 수목극 왕좌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은 쟝(파비앙)의 탈출을 도운 가운데 이림은 이에 따른 책임을 지겠다고 나섰다.

한편 SBS ‘닥터탐정’ 27, 28회는 2.8%, 2.8%의 시청률을, KBS 2TV ‘저스티스’ 27, 28회는 5.7%, 6.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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