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조승희가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엑스원 이한결이 데뷔조 쾌거를 이뤄 눈길을 끌고있다.

조승희는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했으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던 중 얼마 전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캐스팅 됐다고 알렸다.

이에 배우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조승희가 프로듀서로 나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이한결이 엑스원 멤버로 발탁되며 첫 프로젝트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엑스원 이한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데뷔 축하해!감동,너무 멋있다” 등의 멘트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조승희는 ‘미스트롯 孝 콘서트’ 전국투어 MC로 활약했으며 배우, 프로듀서등 다방면에서 확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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