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가 남편 김정근 병간호 및 갓 태어난 신생아를 돌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심한 입덧을 겪게 하신 이유가 있었어ㅋㅋ"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마음이 많이 바쁘겠다는 지인의 위로에 "괜찮다, 생각보다 할만하다"며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입덧보다는 낫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절친 오정연 아나운서는 "모레 보면 포근포근하게 껴안아 줄테야. 울 언니 부드럽지만 강한 사람!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적기도.
한편 이지아의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최근 자택 의자에서 추락, 교통사고 수준에 달하는 양팔 부상을 입은 후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다. 팔꿈치 두 곳이 부러지고 인대가 끊어진 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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