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첼시 로버스의 트라이얼 경기가 진행됐다.
30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첼시 로버스 팀의 트라이얼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첼시 로버스의 전력 보강을 위한 트라이얼 경기가 결행됐다. 전문 스카우터와 함께 경기를 지켜봤고, 이사진과 스카우터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트라이얼 경기 전 선수들의 기개를 본 이사진들은 한껏 기대를 표했다.
특히 이 경기에는 첼시 로버스와 경기를 치렀던 엔필드 타운 소속 선수 브랜든 화이트도 참여했다. 그의 실력은 단연 돋보였고, 이사진과 스카우터들은 “제일 잘하네”라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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