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환이 김제동, 류승완 감독 등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가수 이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동 모임 #한남동"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환이 김제동 및 만화가 강풀, 류승완 감독 등과 함께 강동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기애애한 동네 친구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승환은 오는 10월 15일 정규 12집 발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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