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현석이 레스토랑 첫 출근 당시를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최현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군대 제대하고 3일 쉬고 처음 출근했는데 남산 꼭대기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은 "그때 첫날 들었던 말 세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아무거나 주워 먹지 말라. 화장실 갈 때도 이야기해라. 30분 일찍 출근해'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현석은 8시간 근무인줄 알았는데 14시간을 서있었다고 말했다.
또 최현석은 "첫날 홍합 닦아서 삶고, 바지락 닦아서 삶고, 모시조개 닦아서 삶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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