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로켓펀치가 넘치는 사랑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월요일 코너 '원픽 초대석'에는 로켓펀치의 다현, 연희, 윤경과 크레용팝 초아, 웨이가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는 로켓펀치의 출연을 반기며 데뷔 5일만에 뮤직비디오가 천만 뷰를 기록한 것을 축하했다.
최화정 역시 놀라운 기록에 감탄을 자아냈고, 리더 연희는 "'빔밤붐'의 뮤직비디오가 천만뷰를 돌파했다.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다"며 감사한 소감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