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이가 야윈 얼굴로 논란이 된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가수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이제야 올림!! 세븐틴!! 진짜 너무 잘하고 멋있더라!! 초대해줘서 고마워~!! 정말 오랜만에 플레디스 식구들도 보고~ 제일 존경하는 한성수 대표님도 뵙고!! 오늘 막콘이라던데!! 끝까지 화이팅!!!^^ (전 콘서트 첫날 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세븐틴 콘서트를 관람한 뒤 인증샷을 찍으며 응원을 하고 있다. 유이는 이전 사진과는 다르게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유이는 지난달 킹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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