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천정명이 보고서 작성을 완벽하게 해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 KCSI’에서는 비가 오는 와중에도 바쁘게 일하는 과학수사대의 모습이 방송됐다.
폭우가 쏟아지는 아침, 네 명의 신입 형사들은 경찰서로 출근했다. 천정명은 출근하자마자 지난 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조재윤은 최평엽 형사에게 도움을 요쳥해 완벽한 보고서 작성에 나섰다. 천정명의 자세한 보고서를 본 김민재는 “지금까지 본 보고서 중에 제일 완벽해 거의 영화 시나리오야”라며 칭찬했다.
한편, 지난 번 보이스피싱 절도 사건에서 채취한 지문으로 다른 관할구역에서 범인을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첫 출동을 나섰던 천정명과 김민재는 뿌듯한 마음으로 오전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