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호구의차트의 첫 번째 주제는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이었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2 '호구의차트'에서는 한혜진 장성규도 호구인증을 했다.
장성규는 공짜폰이라고 써져 있어서 사도, 기계값을 다 내고 있었고, 또 나중엔 안 그래야지해도 또 다시 사면 또 기계값을 다 낸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한혜진는 10위는 '자동유료전환서비스'에 피빨리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처음 한달 무료체험이후 알게 모르게 유료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어 장성규는 "뭔지 모르는 것에 7,900원을 내고 5,000원짜리 주유쿠폰을 두 번 받는다. 잘 찾아 먹는다면 이익이 아닌가"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그곳에서 개인정보를 계속 쓰고 있는거다"고 장성규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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