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한현민이 아버지와 영어로 대화를 한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한현민과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영어를 잘 못해서 아버지랑 대화를 못한다고 하지 않았냐"는 물음에 "가끔 가면 아버지와 대화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현민은 "대학 얘기도 좀 하고 어느 정도 대화를 할 수 있게 됐다. 아버지는 하고 싶은걸 찾아서 대학 가기를 바란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OK라고 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에 DJ김태균은 아버지한테 한마디 하라고 했고, 한현민은 "Daddy, I miss you. see you soon"이라는 간단한 영어를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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