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변정수가 민낯 미모를 과시했다.
2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마다 내얼굴. 엎어자는것도아닌데 왜이렇게 붓는걸까? 팥도다려먹어보고, 호박도쪄서 먹어보고 우엉덕궈서 옥수수에수염도떼서 끓여먹고 바나나먹고 ㅠㅠㅠ #아귀찮아. 생강대추와함께 #이모든걸한꺼번에 분말이라 가지고다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민낯인 상태로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변정수는 방금 막 잠에서 깬 듯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변정수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와 주름이 하나도 없는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7살 연상 남편 류용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 유채원,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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