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2 '호구의차트' 캡처
jtbc2 '호구의차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호구의차트의 첫 번째 주제에 뜨거운 토론이 펼쳐졌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2 '호구의차트'에서는 한혜진이 셀프호구 인증했다.

첫 번째 주제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의 8위는 '핵이득 같았던 장기간 정기이용권에 뒤통수 맞았다'였다. 이날 셀프호구인증을 하는 혁이와 혜진을 위해 장성규는 "중도해약하면 소비자보호법에 있기 때문에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이날 7위 문제 정답은 '일상속에 스며든 SNS 마켓'이었다. 힌트가 넌센스였기 때문에 MC 전원이 오답이었다.

한혜진은 본인이 검색한 것이 SNS에 상품으로 자주 뜬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여유증 병원이 많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SNS를 통해 샤워기를 10개정도 산 적 있는데 집에 있는 샤워기와 호환이 되지 않아서 무용지물이 된 적 있다고 말해 셀프 호구 인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