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용진이 펠메니 맛집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갔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성공적으로 아침식사를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진의 인싸가 되고 싶으면 우리와 함께 '개.가.트'투어가 시작되었다. 이용진은 아침식사를 위해 숙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식당으로 걸어갔다. 이용진은 "숨은 맛집이 있다"며 "명품거리에 있는 명품 식당이다"라고 말했다. 러시아식 만두 펠메니 맛집으로 들어갔다.
이용진은 "트립어드바이에서 1위를 했던 곳이다"라며 신뢰도를 높였다. 그리고 이용진은 "힌깔리의 10배 20배의 맛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용진은 무심하게 치즈케이크를 건냈다. 박명수는 케이크를 먹고 "치즈케이크 중에 이렇게 맛있는건 처음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광희는 보르쉬를 먹고 "여태 먹은것중에 건더기가 제일 실하다"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그리고 펠메니를 먹고 멤버들은 힌깔리 보다 맛있다며 단체로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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