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엑스원이 현재 '아이돌룸' 촬영 중이다.
3일 엑스원의 소속사 스윙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엑스원이 현재 JTBC '아이돌룸'을 열심히 촬영 중이다"라며 "녹화분은 10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이돌룸'은 아이돌이라면 한번씩 거쳐가는 인기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엑스원의 출연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엑스원은 지난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로 정식 데뷔. 데뷔 앨범으로 초동 기간에만(집계 기준 8월 27일~9월 2일)은 524,007장을 판매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엑스원은 음악방송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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