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올 가을 선보이는 두 작품을 통해 극강의 러블리함을 예고했다.

배우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현장숲찍 동백,,선영,,동백,,선영,,한 명만 택할 수 없는 그녀가 온다. 올 가을 설렘 가득한 #효진 배우와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동백꽃필무렵 9월 18일, KBS2 방송 #가장보통의연애 10월 초 대개봉"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그리고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속 캐릭터로 변신한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효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고, '가장 보통의 연애'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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