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날 휴일"이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아름다운 하와이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사랑이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야노 시호의 시원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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