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서진이 자식이 주는 기쁨이 뭔지 알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3일 밤 10시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이 아이들을 돌보며 느낀 점을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아이들이 잘 잘 수 있도록 잠자리를 돌봤다.

이어 이서진은 "평생 못 느낄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자식한테서 오는 행복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자식을 키우는 사람들은 행복해 보인다"며 "이래서 자식을 키우나보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다음날 이서진과 박나래는 수제비 반죽을 만든 후 아이들을 불렀다.

아이들은 밀대로 밀가루 반죽을 밀었고 예쁜 모양틀로 자신이 만들고 싶은 수제비 모양을 만들었다.

특히 하트 모양 수제비를 만든 이한이에게 이서진은 "누구한테 줄거냐"고 물었다. 이서진과 이승기는 이한이를 보며 "누구한테 줄 거야? 누구지? 궁금하네"라며 계속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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