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 인스타
성종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피니트 성종이 생일을 맞이해 군입대 후 첫 손편지를 공개했다.

3일 성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처럼 특별한 날 이렇게 짧게 근황을 전해보아요. 오늘 정말 많은 축하 속에서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처음으로 축하해주신 울림 대장 사장님 사랑하는 멤버들 그리고 울림 식구들 많은 지인들 소중한 가족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으로 너무너무 보고 싶은 인스피릿 늘 그립고 생각나고 보고 싶어요...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인스피릿 사랑해요"라고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성종은 지난 7월 22일 깜짝 입대했다.

다음은 인피니트 성종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인스피릿 인피니트 막내 성종입니다.

오늘처럼 특별한 날 이렇게 짧게 근황을 전해보아요. 오늘 정말 많은 축하 속에서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축하해주신 울림 대장 사장님 사랑하는 멤버들 그리고 울림 식구들 많은 지인들 소중한 가족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너무 보고 싶은 인스피릿 늘 그립고 생각나고 보고 싶어요...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인스피릿 사랑해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