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함소원이 딸 자랑에 나섰다.
3일 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잇다 #없다 #머리핀 #주목"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의 딸 혜정이는 야무진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화와 함소원을 닮은 귀여운 외모의 딸 혜정이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 남편 진화는 26세로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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