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람이 좋다' 캡처
MBC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코요태가 20년 우정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종민 신지 빽가가 서로의 애정을 드러냈다.

빽가가 집들이에 신지와 김종민을 초대했다. 빽가는 면을 좋아하는 종민을 위해 파스타를 요리했고, 닭요리를 좋아하는 신지를 위해 닭바베큐를 준비했다.

이에 김종민은 "결혼 안 하고 빽가랑 사는것도 너무 행복할 거 같다"면서 "우리가 왜 헤어졌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과 빽가는 활동하는 동안 4년 정도 함께 살다가, 김종민이 공익근무를 하게 되면서 따로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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