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사진=민선유기자
권상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권상우가 세차장을 오픈하면서 배우와 사장으로, 본격 투잡을 시작했다.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5월 세차장을 오픈했다. 위치는 서울 성동구의 모처로, 연면적 616㎡ 크기에 총 5개의 세차 공간과 9개의 탈수 구역을 갖춘 최신형 세차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만이 아니다. 세차장 2층에는 권상우의 기획사 '수컴퍼니'를 입점해 세차장과 기획사를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앞서 2016년 권상우가 지상 2층 공장과 빌딩 3개 동을 80억 원에 매입해 의문을 불러일으켰던 바. 권상우는 이를 세차장과 기획사로 사용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

대중들은 권상우가 세차장을 오픈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배우들이 보통 투잡을 할 경우, 카페나 술집 등을 오픈하는 것이 다반사. 그러나 권상우는 생각지도 못한 세차장을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권상우는 세차장에 자주 나타나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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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권상우의 세차장을 이용했다는 후기와 인증 사진들이 게재되고 있다. 여기에 동료 연예인인 고소영, 세븐, 노희영 대표 등이 권상우의 세차장을 이용하고 인증샷을 게재하면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배우 뿐만 아니라 기획사, 세차장 사장까지 본격적으로 투잡을 시작한 권상우. 그의 새로운 시도에 대중들은 기대를 하고 있다. 권상우의 투잡은 끝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권상우는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출연과 영화 '두번할까요' 개봉을 앞두며 배우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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