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영이 우월한 비율과 각선미를 뽐냈다.
3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혜규 #서기2000년이오면전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전시회 나들이에 나선 모습. 민소매 원피스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어 동안 미모를 한층 더했다. 우월한 각선미와 비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1년생 이혜영은 올해 나이 49세로 배우 겸 화가다. 당초 광고 모델 출신으로 이후 1730이라는 혼성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곧 해체됐다. 2000년 솔로 음반 'La Dolce Vita'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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