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용진의 '개.가.트'투어가 관광과 먹거리를 모두 만족시켰다.

전날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이용진, 광희, 진해성의 '개.가.트' 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진의 인싸가 되고 싶으면 우리와 함께 '개.가.트'투어가 시작되었다. 이용진은 아침식사를 위해 숙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식당으로 걸어갔다. 이용진은 "숨은 맛집이 있다"며 "명품거리에 있는 명품 식당이다"라고 말했다. 러시아식 만두 펠메니 맛집으로 들어갔다.

이용진은 "트립어드바이에서 1위를 했던 곳이다"라며 신뢰도를 높였다. 그리고 이용진은 "힌깔리의 10배 20배의 맛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광희는 보르쉬를 먹고 "여태 먹은것중에 건더기가 제일 실하다"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그리고 펠메니를 먹고 멤버들은 힌깔리 보다 맛있다며 단체로 박수를 쳤다.

규현은 "3일 중에 제일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한혜진은 "짠내 중에 최고인거 같다 지금까지"라고 극찬했다. 멤버들은 맛있는 펠메니에 더 시켜달라며 재촉했다.

이어 멤버들이 러시아 만두 펠메니로 ASMR을 시작했다. 규현이 "여러분 진짜 맛있어요. 러시아로 오세요"라고 말하자 한혜진은 "어디서 귀여운 척이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서로의 개인방송을 방해해 자아냈다. 식사가 끝나고 이용진은 "아침식사가 맘에 들었다면 인싸 선글라스를 써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이 인싸 선글라스를 착용해 아침식사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규현이 자신이 첫날 아침으로 준비했던 나폴레온 가게 앞을 지나가자 나폴레온을 사달라고 했다. 이에 이용진은 외계어로 "가게가 만석이라 안된다"며 위기를 극복했다. 이어 용진투어가 볼쇼이 극장 앞 분수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광희가 발레 공연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용진투어는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을 찾아갔다. 성당에 들어간 멤버들은 성가 봉헌을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17층 높이의 대성당의 테라스로 가기 위해 249개의 계단을 오르며 힘들어했다. 그리고 도착한 테라스의 전경에 멤버들이 감탄했다. 이용진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정교회다"라며 "모스크바 시내의 360도를 볼 수 있는 교회다"라고 설명했다.

이용진은 "러시아 전통 가정식을 맛보러 간다"고 말했다. 식당에 도착한 진세연은 "진짜 가정집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여기가 sns에 인증을 많이 하는 곳이다"라고 소개했다. 세계 3대 악취 음식 절인 청어 요리에 반응이 좋지 않자 이용진은 자신의 짝꿍 광희와 진해성의 입을 막았다. 하지만 소고기 볶음밥에 진세연은 "저 크림 안좋아하거든요? 이건 진짜 한그릇 다 먹을수 있을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규현은 '치킨 커틀릿'을 먹고 극찬했다. 그리고 이용진이 식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인싸 선글라스를 써달라고 하자 멤버들이 모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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