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두 아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 두번 갔다간 엄마 쓰러진다 치과에 누워 대성통곡하는 아들, 대성통곡하는 딸. 자기 빼고 둘이서 탕수육 먹었다고 울는 딸 #참귀엽다 #비밀이라했잖어준우야 #사랑해내새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그의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치과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준우 군과 집에서 눈물을 보이는 지우 양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냈다. 시트콤처럼 화목한 가족의 일상이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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