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최민용이 내시경밴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내시경 밴드의 일일 매니저로 활동하는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시경밴드는 안산의 한 음악공연에서 엔딩 무대에 오르게 됐다. 총괄 매니저는 김부용이지만, 집안 행사로 최민용이 일일 매니저로 나서게 됐다.
최민용은 직접 김도균을 픽업하기 위해 나섰고, 최민용이 일일 매니저라는 것을 안 김도균은 그를 반갑게 맞았다. 최민용은 그에게 신선란을 선물해주기도.
이후 장호일을 픽업했고, 장호일은 좁은 길도 순조롭게 지나다니는 최민용의 운전 실력을 칭찬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최민용을 본 김광규는 “네가 너무 연예인같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얼마 후 차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에어컨을 아무리 틀어도 시원하지 않았던 것. 이 날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올라갔던 상황으로, 찜통 더위에 멤버들은 지친 기색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최민용은 근처 카센터에 방문해 손쉽게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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