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현이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모델 이현이는 "늦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뽀얀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현이는 굴욕 셀카가 나오기 쉬운 각도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현이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둘째랑 똑같이 생겼다", "아기 피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3년 결혼, 첫 아들에 이어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