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빠른 성공에 공승연에게 "너희 자매랑 잘 맞는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공승연이 한끼도전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호산은 벨소리에 맞춰 "될까요 안 될까요"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에 이경규는 "안되요 안되요"라며 벨소리에 맞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승연의 띵동에 이경규는 "오늘 추석 특집이다. 저는 서울 논현동에 산다. 반찬은 신경쓰지 말아라.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이 될거다. 2분 있다가 다시 연락하겠다"라고 말했다. 2분 뒤 이경규와 공승연이 다시 연락했지만 와이프의 허락을 못받아 실패했다.
이어 공승연과 이경규가 쌍둥이 아이가 있다는 집에 띵동 도전을 했다. 먹을게 없어 거절하려는 어머님에 이경규는 "먹을거 없어도 된다"라며 설득했다. 그리고 이경규와 공승연이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공승연은 "우와 우리 되게 일찍 들어가요"라며 기뻐했다. 이경규는 "내가 너희 자매하고 잘 맞나보다 정연이하고도 쉽게 됐는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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