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나'가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넘치는 스토리와 충격적 결말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안나'는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 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영화다. 이번 작품은 '제5원소', '테이큰' 등을 연출 및 제작한 액션 영화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초심으로 돌아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을 담아내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조성시킨 바 있다.

특히 '안나'에는 모델과 킬러를 오가는 안나의 숨겨진 사연에 담겨있는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와 타임라인을 오가며 선보이는 파격적인 반전 결말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덩케르크', '인셉션'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킬리언 머피부터 '미녀와 야수',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루크 에반스, '더 퀸'으로 제7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헬렌 미렌 그리고 실제 러시아 톱모델 출신이자 뤽 베송이 선택한 새로운 액션 여전사 사샤 루스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뭉쳐 특급 시너지를 선사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액션부터 스토리, 연기 등 모든 것이 완벽한 오락 영화의 탄생을 알리는 '안나'는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CGV골든에그지수(93%)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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