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어서와 어린이는 처음이지 편이 방송됐다.

5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즈에서 엄친아들이 한국에 온다.

맥과 존의 삼형제 시골 친구들이 웨일즈에서 온다. 맏형 벤의 취미는 달리기로 그는 인터뷰에서 "달리기는 건강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면서 "동시에 뭔가 성취하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열다섯 맏형 벤은 한국에서 동생들과 길을 건널 때, 놀이기구를 탈 때 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꼼꼼히 살피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둘째 열두살 빌링햄은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었고, 세째 잭은 아홉살로 장난가득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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