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종신이 '라스' 마지막 녹화 소감을 전했다.
5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녹화 잘 마쳤습니다...국진이형 구라 영미 정환 태현 세윤 규현 희철 신동...함께 했던 모든 MC들..그리고 PD 작가 관계자 여러분들..솔직하게 저희와 얘기 나눠 주신 1000분이 훨씬 넘는 게스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즐거웠고 고마웠어요 Goodbye Radio St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라스'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 및 MC들과 함께한 사진이 담겨 있다. 아쉽지만 밝은 표정의 윤종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종신은 가수 인생 30년을 맞아 진행하는 2020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 'NOMAD PROJECT'를 위해 해외로 떠날 예정이다.
사진=윤종신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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