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러브캐처2' 캡처
Mnet '러브캐처2'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진과 가빈이 자연스럽게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남자들이 수영을 앞두고 복근체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운동이 취미인 인욱은 탄탄한 몸을 드러냈다. 인욱은 가빈과 소영에게 물을 뿌리며 장난을 쳤다. 이에 가빈과 소영은 "하지마"라고 말했고, 인욱은 "심장마비 안 걸리게 해주는거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정진은 JYP의 '난 여자가 있는데' 버스커버스터 '잘할걸'을 연달아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가빈은 노래를 부르는 정진 옆에 앉아 기타 소리를 들었고, 연우는 자리를 피했다. 가빈은 자신의 자작곡을 부르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앞서 정진은 기회가 된다면 기타를 쳐드리고 싶다고 했었고, 가빈은 "기회가 되면 기타를 쳐달라고 말 한 바 있다"

비밀 확인 후 인욱은 "러브캐처인지, 머니캐처인지 오히려 더 알 수 없다"고 인터뷰했다.

김인욱은 가빈의 날리는 머리에 "샴푸냄새 좋네"라고 말해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찬우는 멀미를 하는 세라를 따라 선실로 들어갔다. 찬우는 세라를 살뜰히 챙겨줬다. 이에 장도연은 "아플 때 살뜰히 챙겨주면 점수가 확 올라간다"고 말했다.

박정진은 가빈을 의식하며 질투작전을 폈다. 채랑 뒤에서 낚시대를 잡아주며 자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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