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6일 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드레스에 검은색 재킷을 입고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는 깜직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하얀 드레스로 모델같은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백석예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7년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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