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야노 시호가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6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eshen up by morning surf Have a beautiful 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하와이의 바닷가에서 서핑을 즐기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 비키니를 입은 뒷모습이 톱모델다운 자태다. 44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게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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