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민석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6일 오민석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오민석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막 시작하는 단계로, 예쁘게 만나고 있는 중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직 만난 지는 얼마되지 않아 결혼을 말하기엔 이르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오민석은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오민석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민석은 20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만나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민석은 현재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지 3개월도 되지 않았다고.
이에 대중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오민석이 20대 여자친구를 사귀는 것도 놀라운데,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한 것에 대해 응원해주고 있다. 오민석이 40대에 들어선 만큼, 그가 사랑을 지켜나가길 바라고 있다.
앞서 오민석은 영화 '진범'으로 활약하며 다시 인기를 얻었다. 또 오는 9월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출연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민석이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것 또한 기쁜 일 중 하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쿨하게 열애를 인정한 오민석. 그가 여자친구와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길 바라며, 결혼에 골인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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