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매 작품마다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는 배우 신소율이 '제5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확정되었다.
이번 개막식에는 음식과 영화를 사랑하는 국내 외 영화계 인사들과 유명 셰프들이 참석하고,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막식은 배우 신소율과, 송재희의 사회로 진행된다.
개막식 사회자인 신소율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식신로드', '테이스티로드', '조용한 식사'등 음식과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에 다양하게 출연해 남다른 음식 사랑을 선보인 바 있어 제5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9월 6일(금)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 각양각색의 음식 문화와 그만큼이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고 있는 총 29개국 67편의 맛깔나는 영화로
관객을 찾아갈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9월 6일(금)부터 11일(수)까지 6일간, 서울남산국악당과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한편, 신소율은 영화 '영원'에 이소연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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