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6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엄마 나도 맥앤치즈 좋아한다. 형 것을 뺏어 먹어도 착한 우리 형은 먹으라고 입에도 넣어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맥앤치즈를 먹고 있는 모습. 벤틀리는 윌리엄의 맥앤치즈를 뺏어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활기찬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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