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크루 디스 배틀 전 운동회가 얼렸다.
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크루 디스전에 앞서 쇼미더머니 래퍼 배 운동회가 열렸다.
딘딘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운동회가 시작됐다. 코끼리 코를 돌고 마이크를 먼저 잡기, 오리발 신고 달리기 등의 게임이 이어졌다. 오리발을 신은 펀치넬로가 무서운 속도로 달리면서 40 크루가 이길 수 있었다. 딘딘은 “오리넬로”라며 감탄했다. 매드클라운 역시 “좀 무섭다”면서 놀랐다. 이어서 크루 디스 배틀의 선공권을 정하는 마지막 게임으로 팔씨름 대결이 시작됐다.
대결 결과 크루 디스 배틀 1라운드는 BGM-v가 선공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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