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방송캡처
'같이 펀딩'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인나가 어린이 책을 읽는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는 유인나가 서점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인나는 중고 책을 판매한 후, 서점을 둘러보며 어린이 책을 골랐다.

어린이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제가 어린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수준이 낮은 건 아니다. 제가 모르는 상식을 어린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조카가 있는데, 모르는 걸 설명해주고 싶었다. 모르는 것을 쉽게 설명하고 알 수 있도록 하는게 어린이 책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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