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하와이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althy life, healthy bod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서핑을 즐기려는 듯 수영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몸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 사랑 양으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만세를 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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