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안젤라 베이비와 결혼식 장면을 촬영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베컴은 영국 런던에서 홍콩의 톱스타 안젤라베이비와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이비드는 슈트를 멋지게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젤라베이비의 화려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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