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연출 김종창/ 극본 조정선) 93회, 94회는 전국기준 각각 29.0%, 3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91회(28.0%), 92회(32.6%)의 시청률보다 각각 1.0%P, 1.7%P씩 상승한 수치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세 딸들이 박선자(김해숙)의 시한부 사실을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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